About the project

My name is Minseung Choi from South Korea, but I am living in Australia. I am a Taekwondo (Korean Martial Art) athlete, coach and referee.

I have trained as a Taekwondo athlete ever since I was 6 years old in Korea, and move to Australia in 2010 to expand my knowledge of Sports and Recreation Management and formalise my training through studying a bachelor degree at Victoria University in Melbourne, Australia. Throughout my bachelor degree, I maintained a high level of training and participated in a number of state, national and international Taekwondo competitions where I received a great deal of medals and on several occasions received the highest score of all competitors in all divisions. 

I am a Taekwondo athlete, both in Poomsae and Sparring, and I aspire to compete for Australia in the highest competitions, such as Olympics and World Poomsae Championships as both Poomsae and Sparring athlete. I am positive that I am getting closer to my goals!


Competitions I hope to compete in 2018

  • World Poomsae Championship
  • Oceania Champioships
  • 2nd WT President's Cup - Oceania
  • World Taekwondo Hanmadang
  • Korea Open
  • Open Championships (other countries)

저의 현재 직업에서의 마지막 목표는 제가 하는 태권도의 품새 종목이 올림픽에 추가되고, 국가대표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하는 것입니다. 현재 2018년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추가가 되어 태권도 품새가 올림픽까지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큰 희망이 보이기도 합니다.

현재 태권도 품새에서 제일 큰 시합은 (World Taekwondo Poomsae Championship)세계 태권도 품새 대회 입니다. 어느 나라든 상관없이 국가대표 모두가 참가할 수 있는 대회인데요. 2년에 한번씩 열립니다. 2016년도에는 페루에서 열렸으며 2018년도에는 타이페이에서 열립니다.

태권도 품새 종목도 점수를 받을수 있게 만들면서 선수들의 세계랭킹을 확인할 수 있게 추가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국가대표 선발과정이 어떻게 변경될지 모르기때문에, 각 나라의 국제오픈대회를 출전하여 국제대회의 경험과 점수를 쌓아 놓는게 좋을것 같아서 최대한 많은 대회를 나가기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운동을 하기위해서 빌려야하는 체육관비, 운동복의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더욱 더 힘든건 대회를 출전할때, 각국으로 가는 비행기표, 숙박비, 교통비 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가까운 나라를 가거나 아니면 같은 나라의 다른 지역을 가더라도 비행기표의 가격은 어마 무시합니다.

8년동안의 노력끝에 태권도를 하면서 정했던 목표의 끝까지 거의 다 온것 같지만, 경제적으로인해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포기를 해야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여기저기 정보를 알아보다가 (Australian Sports Foundation)호주 스포츠 파운데이션이라는 사이트를 찾았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자신을 홍보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경제적으로 스폰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6살때 재미로 시작한 운동이 현재 28살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중간에 쉬었던기간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연습한 덕에 지금 이자리까지 올라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부족한점이 아주 많지만, 세계대회가 시작하기 전까지 다른나라 국가대표선수들에게 뒤쳐지지 않을만큼의 기량을 끌어 올릴 수 있을거라고 확신합니다.

목표를 이루기위해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I CAN IF I THINK I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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